[12월] 석세스 레슨 포인트

피아노 석세스
제4급 레슨과 테크닉 32-33쪽

얼룩고양이 (by Helen Marlais)

레슨목표:  두 가지의 서로 다른 터치법의 적용

♦ 레슨 포인트

1. 테크닉 준비연습:
가단조(A minor)의 다섯 손가락 패턴(3급 37쪽의 반진행 연습)을 기억하고 팔의 움직임과 소리를 들으면서 준비연습 합니다.

2. 준비학습
a. 곡의 형식을 생각해보고 학생이 직접 악보에 표시해 봅니다.
b. ⅰ-Ⅴ-ⅰ의 종지를 확인합니다.

3. 듣기
a. 고양이의 그림을 보고 CD를 들으며 A-B-A' 각 부분이 표현하는 고양이의 움직임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.(풀려가는 실타래를 열심히 쫓아가다가 조심스레 움직였 다가 결국 실타래와 고양이가 음악의 흐름상 어떻게 되었을지 학생이 상상할 수 있도 록 해주세요.)

4. 연주
a. 마디 1~3/ 17~19의 부분을 연주- 준비연습(준비-보고-이동)으로 소리 내지 말고 건 반에서 먼저 움직임을 준비합니다.
b. 오른손과 왼손에서 계속 연주하게 되는 다섯 손가락 패턴에서 마지막 스타카토의 음 을 물을 튕기듯이 손목을 앞쪽으로 밀어서 들어 올리며 연주합니다.
→ 이러한 터치법을 푸시 오프(push off) 라고 합니다. 이렇게 연주하면 명쾌하고 따뜻한 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.
c. 마디 9, 10/13, 14에서는 1단원에서 설명한 손목 돌리기-파도 만들기를 적용하는 부분을 팔의 모양을 보며 연습합니다. 얼룩 고양이의 실타래 모양에서도 팔의 움직임을 보여줍니다.
d. 마디 20~21의 음은 손목과 팔로 함께 건반을 약간 앞으로 밀면서 빠르고 강하게 들어 올리며 연주합니다.
→ 이러한 터치법을 킥 오프(kick off)라고 합니다. 손과 손목, 팔을 다리모양으로 만들어 하나의 동작으로 연주하는 방법으로, 짧고 강한 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.
(석세스가 제시하는 7가지 건반의 터치법은 레슨과 테크닉 제7급 8단원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.)

5. 마무리 학습
a. “다양한 아티큘레이션을 잘 표현하며 연주했나요?” 라는 물음을 생각하며 스타카토와 레가토 프레이즈, 쉼표를 적절하고 명확하게 연주하였는지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연 주를 평가하고, 생각하도록 합니다.

오른손-파도

 

<피아노 석세스 4급 32~33 얼룩 고양이>

Track 39 듣기

Track 40 듣기

4급-323312월석세스레슨포인트후기

 

 

 

One thought on “[12월] 석세스 레슨 포인트”

  1. 최근에 할머니께서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셔서 바이엘로 가르쳤는데 기초를 잘 배워야 되지않냐고 하셔서 피아노석세스를 추천하였습니다. 박자감과 음감을 키우기 위해 음원을 폰에 저장하여 틈나는대로 듣도록 했습니다. 그리고 를 통하여 신세계를 보는 듯 즐겁게 배우십니다. 이 모든 것은 피아노석세스를 출판해주신 예솔덕분입니다.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.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